
출산 준비를 하다 보면
진짜 별걸 다 검색하게 되는 것 같아요🥹
그러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아기 피부에 닿는 제품은 어떨까?”
이 고민까지 이어지더라고요.
특히 신생아 피부는 성인 피부보다 훨씬 얇고 예민하다고 해서
요즘은 아기 스킨케어 제품 성분도 꼼꼼히 보게 됐어요.
이번에 프랭클린 산포터즈 3기 활동으로
‘바를’ 스킨케어 6종을 사용해보게 되었는데요💜
직접 사용해보니
전체적으로 “순하고 심플하다”는 느낌이 강했던 브랜드였어요.

바를은
‘바르게 바르다, 바를’이라는 의미를 담은 브랜드라고 해요.
특징은 정말 단순해요.
✔️ 무향
✔️ 무색소
✔️ 무추출물
✔️ 최소유효성분
즉, 꼭 필요한 성분만 담아서
민감한 아기 피부도 부담을 줄이려는 방향이더라고요.
그리고 전 제품 모두
- 맘가이드 클린등급
- 전성분 EWG 그린등급
- 피부 저자극 테스트 완료
- 비건 인증 완료
- 약산성 pH
- 11단계 초순수 정제수 사용
이라는 공통점이 있었어요.
아기 제품은 괜히 성분표 더 보게 되는데
전체적으로 깔끔한 느낌이라 안심됐어요.

먼저 사용해본 건 바를 로션!
처음엔 되게 가볍게 발리는 타입이라
“보습이 약한가?” 싶었는데
생각보다 촉촉함 유지가 오래 가더라고요.
판테놀 5,000ppm이 들어 있어서 그런지
시간 지나도 속당김 느낌이 덜했어요.

바를 수딩젤은 여름철에 특히 잘 쓸 것 같은 제품!
젤 타입이라 바르는 순간 시원한 느낌이 확 올라오는데
끈적임은 거의 없고 흡수도 빨랐어요.
신생아 태열이나 열 오른 피부에 많이 사용한다고 하던데
왜 찾는지 알겠더라고요.

이건 이름부터 귀여웠던 바를 볼따구팩🥹
처음엔 “아기용 팩도 있네?” 싶었는데
생각보다 활용도가 괜찮아 보였어요.
수딩젤처럼 직접 바르기 어려운 외출 상황에서도
간편하게 붙일 수 있는 타입이라 편해 보였고요.
붙이는 순간 쿨링감이 느껴지고
수분감도 꽤 오래 유지되는 느낌!

제가 가장 만족했던 제품 중 하나는 바를 고보습크림!
보습감은 확실히 진한 편인데
생각보다 답답하거나 미끌거리는 느낌은 덜했어요.
멜팅 포뮬러 제형이라
바르면서 부드럽게 녹듯 발리는 느낌이었고요.
특히 에어컨 오래 켠 날이나
건조한 날 사용했을 때 편안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직접 써보니 이런 분들께 추천
- 신생아 스킨케어 성분 꼼꼼히 보는 분
- 무향·저자극 제품 찾는 분
- 태열·건조 피부 때문에 고민 중인 분
- 순하고 심플한 보습 제품 좋아하는 분
요즘은 성분이 너무 복잡한 제품보다
오히려 꼭 필요한 것만 담은 제품들이 더 마음 편하게 느껴지더라고요🥹
바를은 전체적으로
“안 넣을 건 빼서 더 안심되는 느낌”에 가까운 브랜드였어요.
출산 전인데도 제가 먼저 잘 쓰고 있는 제품들이라
아기 태어나고 나서도 꾸준히 사용할 것 같아요💜
https://brand.naver.com/frankliin/category/5e443701158d45798410bf031a573896?cp=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