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준비하면서 먹는 것만큼 피부에 닿는 것들도 신경 쓰게 되더라고요.특히 시험관 시술을 시작한 뒤에는 속옷, 잠옷처럼 매일 피부에 닿는 세탁물까지 꼼꼼히 보게 됐어요.제가 사용하기 시작한 제품은 바로 프랭클린 유아세제입니다.원래도 향이 강한 세제를 좋아하지 않았는데, 임신 준비를 하면서 더욱 예민해져 무향 제품을 찾다가 정착하게 되었어요.프랭클린을 선택한 이유프랭클린은 꼭 필요한 유효성분만 담은 제품으로 알려져 있어요.무향, 무색소 제품이라 향에 민감한 임산부나 신생아 세탁용으로 사용하기 좋았고, 실제로 사용해 보니 향으로 덮는 느낌 없이 깔끔하게 세탁되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사용해 본 제품1. 프랭클린 세탁세제고농축 액상 타입이라 적은 양으로도 세탁이 가능하고, 무향이라 부담 없이 사용할 수..